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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본 보고서에 사용된 자료들은 작성자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,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.
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 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.
본 분석 보고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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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R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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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IDEA
- 성장하는 리하우스 산업의 선두 기업
- 추후 분양시장 → B2B 업황 개선 기대
- 코로나 이후 재고 & 지급수수료 비용 개선 따른 GPM 개선 기대
- 일반적인 제조업 성격을 벗어나는 사업전략 (재고회전율 영향 감소 가능성)
- 경영권 분쟁과 자사주 매입 등 IMM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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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RISK
- 가구&리하우스 경쟁자 추격 가능성
- 주택 매매량 감소에 따른 B2C 업황 악화 우려
- 원재료 가격 부담 유지 및 롯데 향 지급수수료 증가 따른 GPM 악화 우려
- 악화 추세의 재고자산 회전율
- 테톤의 저항 실패와 IMM의 소액주주 이익 침탈 우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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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umbers:
가구 & 리하우스 매출 국내 1위 기업
- 연결매출 기준 2위 기업 현대리바트를 6800억 앞서는 차이.
- 시장 경쟁상황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별도 기준으로도 1위
- 그러나 매년 추격 당하며 격차 줄다가 작년에야 다시 반전
- 그 외 포인트
- 종합 가구 업체 드문 편 (시장 아랫단으로 갈수록, 침대, 의자 등 특수가구에 특화하는 모습)
- 특화하는 와중에서도, 주방가구 쪽에 특화한 기업은 드문 편.
Narrative:
1위의 장점: 카테고리 확장에 유리
1위 기업이 받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정당화할 것인가?
- 1위 기업 고밸류에 대한 일반적인 논리들 존재
- 그러나 한샘의 경우엔 카테고리 확장력 측면을 검토해볼만 하다.
- 과거는 그렇다 쳐도, 앞으로는 어떤 카테고리 확장이 가능한가?
결국 1위라서 좋은 협업&확장 제의가 들어온다는 게 핵심
Numbers
(성장성) 3Q누적매출 YoY 9.38% 성장
- 한샘은 오랜 업력 동안 성장해온 회사.
- 그러나 성장만 했다기 보다는 그 과정에서 부침도 분명히 존재했고,
- 최근 7년 동안의 매출은 성장보다는 정체에 가까운 모습임.
- 참고: 한샘 역사 시리즈
분기매출: 모호한 계절성, 우수한 분기 누적 성장
- 의미 있는 계절성 있다고 보기 어려움. 15년, 16년, 20년에는 4분기 최성수기였으나, 17년, 18년, 19년에는 그렇지 않았고, 특히 2017년에는 오히려 4분기가 최비수기였음.
- 올해 1, 2분기에 역대 최고 수준으로 견조한 성장 보인 것은 긍정적.
- 상반기 YoY 10.88% 성장, 3Q누적 YoY 9.38% 성장
사업별매출: 빠른 리하우스, 느린 온라인
- 주방가구는 이제 일부일 뿐. 리하우스 사업부문의 비중 성장세 뚜렷
- 일반가구 판매채널의 온라인 확대 속도는 느린편 (23% → 34%)
⇒ 가구사업의 온라인 침탈 어렵다는 방증일 수 있음.
⇒ 한샘은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직매장(디자인파크)을 늘리는 전략 취해옴. 현재 19호까지 개장한 상태. (45000평 규모, 대부분 임차)
- B2C가 비중 상 기간간 전체 매출변동성의 주 원흉.
B2B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
⇒ 건설사 분양보단 교체매매or자체 소비자 리하우스 수요가 중요
늘어나는 직원&임금: 손이 부족하다.
- 21년 4월에 13(=18-5)명 추가 채용 효과
- 21년 7월엔 평균급여 50만원 상승
Narrative
[Q^] 지속가능한 성장인가?
⇒ 리모델링 사업이 잘 돼야 한다.
- 최근 2년 성장이 앞으로도 지속가능하려면?
- 기존 시장에서 쉐어를 더 뺏어 와야 한다.
그러나 의자의 시디즈, 침대의 에이스 같이 이미 각 분야에서 각자의 브랜드경쟁 심해지고 있는 일반 가구 시장에서 쉐어를 크게 더 뺏어오기는 어려워 보임.
- 그럼 커버 시장 자체를 키워야 한다.
그러나 지누스처럼 수출&해외진출로 키우기엔 수출비중이 너무 낮고(0.5% 미만, 이마저도 감소추세), 해외 진출한 미국은 성장 부진하며, 중국은 심지어 200억 적자 시현
- 그 결과 현재 한샘의 주요 성장전략은 (해외 대신) 리하우스 쪽으로 커버시장을 키우는 방향으로 발전되어 온 것으로 보임.
당장 작년 20%대 성장의 원동력이 바로 시공쪽이며, (한샘서비스)
리하우스 부분이 매출성장 견인한 것은 올해도 마찬가지.
⇒ 결국 한샘은 비중측면에서나 성장측면에서
가구회사에서 급속도로 리모델링 회사로 변화중.
향후 성장 지속성은 리모델링 사업에 달렸다.
- 내부거래 구조: 올해는 한샘서비스와 한샘개발 합해서 분기당 900억, 연 3600억꼴로 상당한 내부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구조.
- 생각해봐야할 점: 한샘서비스원은 지속가능한 사업인가?
일반 인력 용역 업체와 경쟁해서 얼마나 차별화할 수 있을 것인가?
참고: 기사에서 말하는 한샘 성장 동력
- 2020년 08월 24일자 테크M 기사 (온라인, 리하우스 상황)
- 2021년 11월 20일자 뉴스핌 기사 (리하우스 투입 전략 실황)
리모델링 외 다른 성장 시도들 (온라인 & 벤처)
- 한샘 모바일 진출? 이제는 플랫폼 기업? → 어플 활성화 수준 확인.
→ 투자 아이디어로는 아직 부족한 수준
- 홈IoT벤처 [고퀄](매출 65억 수준)에 30억 지분투자.
- 온라인 인테리어 중개업 [인스테리어] (2020년 100% 인수)
[Q*] 양질의 성장인가? Negative.
아래서 더 자세히 살펴보겠지만, 수익성 훼손을 담보로한 성장.
실제로 GPM, OPM 모두 전고점 대비 5%p 가량 하락.
매출 성장 주도한 한샘서비스원의 영익률 -0.27%, 순익률 0.01%
[Qe] 주요 성장 추정 펙터: 분양&매매
B2B: 분양 건설 분양사업 업황이 중요.
- 건설수주액 증가 따라 B2B 업황 개선 기대되나, 현재 사업 비중이 비교적 작은 편(15년 25%→ 21년 18%로 축소)임에 유의.
B2C: 주거의 교체매매 거래량이 중요 → 이를 극복?
- 부동산 매매량 감소에 따른 B2C 업황은 악화 우려. 한샘은 꾸준히 B2C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취해옴. (75% → 82%)
다만 10월 부동산 매매량은 비교적 개선된 모습